WHO IS

권혜경 박사는 Contemporary Self Psychology와 Relational Theory에서 보는 인간에 대한 이해와 치료관이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문제와 갈등 및 해결방안을 잘 제시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권혜경박사는 내담자의 상태와 필요에 따라 전통적인 정신분석이론과 대상관계이론, 대인관계이론 및 Brain Research에 근거한 트라우마 포커스 치료(Trauma Focus Therapy, EMDR, IFS, 및 AEDP등)도 임상에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MENTAL HEALTH

치료철학

권혜경박사는 개인적인 삶에도 충실하면서 늘 깨어있기 위해 노력하고 따뜻하고 열린 마음으로 내담자를 대하는 치료사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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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비전

좋은 치료사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분석은 물론 자신이 하고 있는 임상에 대한 수퍼비전은 필수적인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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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과 심리치료

최근 자살 소식이 많이 들려온다. 유명 연예인, 기업 총수의 자살부터 시작해서 생활고 비관과 성적 비관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자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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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공지사항

“감정조절: 안전하지 않은 사회에서 나를 지켜 내는 방법, 권혜경 저, 을유문화사 2016”

『감정 조절』은 건강한 개인과 건강한 사회를 이루는 비결로 ‘감정 조절’을 이야기하면서, 이를 개인의 심리적 문제에 국한하지 않고 특히 ‘안전’에 취약하며 역사적/집단적으로 트라우마를 대물림해 온 한국 사회라는 맥락 속에서 다루고 있다. 정신분석가로서 상담 치료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온 저자는 한국 사회와 가정환경 속에서 각 사람을 이해하는 폭넓은 시야를 유지하며, 뇌과학과 정신분석에 관한 전문지식을 알기 쉽도록 풀어내어 누구라도 감정 조절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자신의 일상에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게 한다. 나의 우울과 분노,  대한민국의 트라우마, 사회적 불안과 안전 불감증, 이 모든 문제 해결의 열쇠는 감정조절에 있다!

“심리톡톡 나를 만나는 시간: 대한민국 대표 마음주치의 열 명의 따뜻한 상담실, 권혜경외 공저, 해냄출판사 2015”

『심리톡톡 나를 만나는 시간』은 매 회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경향신문의 연중기획 강연을 엮은 책이다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강연자들의 추가 설명을 덧붙이고 다듬으며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심리적 이론들을 다양한 일상 사례들을 통해 쉽게 풀어낸 이 책은내용의 이해를 돕는 감성적인 일러스트를 곁들여 강연장의 감동을 넘어서는 깊은 울림을 담아냈다.  정혜신, 윤대현, 하지현, 권혜경, 최성애, 문요한, 김병수, 김병후, 김진세, 이나미. 이 시대 마음 치유 전문가들이 우리의 고민에 답하다!

[심리톡톡 나와 만나는 시간] 정신분석가 권혜경 ‘나의 감정(마음) 다스리기’ 1

[심리톡톡 나와 만나는 시간] 정신분석가 권혜경 ‘나의 감정(마음) 다스리기’ 1

[심리톡톡 나와 만나는 시간] 정신분석가 권혜경 ‘나의 감정(마음) 다스리기’ 2

[심리톡톡 나와 만나는 시간] 정신분석가 권혜경 ‘나의 감정(마음) 다스리기’ 2

트라우마는 정신 심리가 산산조각난 상태, 권혜경 정신분석가, 세월호 참사 이후 치료법 알리기 나서

트라우마는 정신 심리가 산산조각난 상태, 권혜경 정신분석가, 세월호 참사 이후 치료법 알리기 나서

[경향신문] 2014-07-17 임아영 기자
ㆍ사람마다 사건 반응 다 달라 고통 기간 줄이는 치료가 중요
ㆍ“유족들이 어떤 말 하고 싶은지 들어줄 자세가 가장 필요해”
세월호 참사 이후 한국 사회에선 ‘트라우마’ 치료가 화두가 됐다…

911 정부 대처에 뉴욕은 자부심, 세월호 겪은 한국은 더 큰 좌절, 정신분석가 권혜경 박사

911 정부 대처에 뉴욕은 자부심, 세월호 겪은 한국은 더 큰 좌절, 정신분석가 권혜경 박사

[한겨레 뉴스] 2014-07-14 박수지 기자
많은 사람들이 ‘집단적 트라우마’라는 측면에서 세월호 참사를 ‘9·11 테러’에 비교했다. 하지만 두 사건은 결정적으로 책임 소재가 달랐다. 세월호는 한국 사회 ‘적폐’의 결과였고, 9·11은 미국 관점에서 외부의 공격이었다. 뉴욕에서 클리닉을 운영하는 정신분석가 권혜경(43·사진) 박사는 두 사건이 사후 대처 과정에서 더욱 차이가 났다고 짚었다…

교보문고 북뉴스: 감정조절은 ‘안전’의 문제

교보문고 북뉴스: 감정조절은 ‘안전’의 문제

박수진 (교보문고 북뉴스)
늘 불안하고 긴장된다. 믿을 사람이 없다. 조금만 방심하면 언제든지 내 뒤통수를 치고, 조금만 만만해 보이면 나를 호구 삼을 사람들이다. 내가 먼저 세게 나가지 않으면 내가 당할 것이다.
…… 잠깐, 지금 그 말, 나 비아냥거리는 거지? 사람을 뭘로 보는 거야!
나도 모르게 벌컥 화를 내고 말았다. 그냥 가벼운 농담이었는데 말이다. 화를 내고 나면 깊은 우울에 빠진다. 나는 왜 이렇게 못났을까.

프레시안: 한, 화병, 냄비 근성… 진짜 원인은??

프레시안: 한, 화병, 냄비 근성… 진짜 원인은??

이대희 기자(프레시안)
‘한국인의 냄비 근성이 문제다.’ ‘한국인 상당수가 화병에 시달린다.’ 이런 이야기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심지어 ‘화병’은 한국 여성에게 나타나는 우울증의 한 종류로 <정신 질환 진단 및 통계 편람(DSM)>에도 올라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인의 냄비 근성, 화병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요?

동아일보: “아이 학대하는 부모 ‘나쁜 사람’ 아닌 ‘아픈 사람’이죠”

동아일보: “아이 학대하는 부모 ‘나쁜 사람’ 아닌 ‘아픈 사람’이죠”

손효림기자 (동아일보)
권혜경 정신분석가는 “한국의 일부 호텔 수영장에서 아이의 출입을 금지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대표적 약자인 아이를 귀찮은 존재가 아니라 다 함께 보호할 대상으로 여기는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겨레21: 냄비 근성, 국가가 키운 ‘병’

한겨레21: 냄비 근성, 국가가 키운 ‘병’

김진수 기자 (한겨레21)
냄비 근성. 한국 사람들이 여러 사회 이슈에 보이는 반응에 붙여진 수식어다. 금방 끓고, 금방 식는다. 오랫동안 열기를 보관하는 ‘뚝배기’와 비교되며 자조적으로 쓰여왔다. 우리는 왜 이렇게 금방 끓고 금방 식는가.

시사저널: 한국에서 감정조절 하며 사는 법…”일단 심호흡하자”

시사저널: 한국에서 감정조절 하며 사는 법…”일단 심호흡하자”

김경민 기자(시사저널)
“한국의 서비스 종사자들은 불편할 정도로 친절한 반면, 길거리에서 마주친 사람들은 심하다 싶을 정도로 타인에 대해 참을성이 없다.”
8월23일 시사저널과 만난 ‘뉴욕의 정신분석가’ 권혜경 박사는 최근 한국에서 받은 개인적인 인상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권혜경 박사는 세계적인 심리치료 정신분석 연구기관인 NIP(National Institute for the Psychotherapies)에서 훈련을 받은 정신분석가다.

한겨례: “트라우마 많은데 치유 노력은 없는 곳이 한국이죠”

한겨례: “트라우마 많은데 치유 노력은 없는 곳이 한국이죠”

강성만 선임기자 sungman@hani.co.kr
권혜경(45)씨가 음악치료란 ‘신세계’를 좇아 뉴욕을 찾은 게 1995년이었다. 그 뒤 뉴욕대에서 음악치료학 박사를 받았고, 뉴욕주 정신분석가 자격도 취득했다. 지금은 맨해튼과 뉴저지 두 곳에 심리치료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개업 8년째인 클리닉에는 하루 평균 5~8명의 환자들이 찾는다.

서울경제: <감정조절>분노, 긴장, 무기력의 시작점은 ‘한국사회’였다.

서울경제: <감정조절>분노, 긴장, 무기력의 시작점은 ‘한국사회’였다.

송주희 기자
이유 없이 모르는 사람에게 폭력을 가하는 이른바 ‘묻지 마 범죄’가 사회문제로 대두한지 이미 오래다. 감정을 제어하지 못한 채 불특정 다수에게 휘두르는 분노의 폭력은 ‘나쁜 짓을 하지 않고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에게도 공포로 다가온다. 범죄를 떠나 일상에서 사소한 일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분노·긴장하며 우울감과 무력감을 느끼는 개인이 늘어나고 있다.

노컷뉴스: “감정조절이란 느끼되 압도되지 않는 것이다”

노컷뉴스: “감정조절이란 느끼되 압도되지 않는 것이다”

김영태 기자
신간 ‘감정 조절’ 은 각 개인이 안전감을 스스로 확보하고 감정 조절을 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며 우리 자신과 이 사회를 인간답게 지켜 내는 길을 제시한다. 현재 우울하거나 짜증이 꽉꽉 차 있어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는 수많은 사람들은 물론 우리의 국민성이라 일컫는 ‘냄비 근성’, 우리 사회의 끝없는 안전 불감증과 사회적 불안 문제에 이르기까지 “감정 조절”이라는 키워드로 이를 다시 바라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일 것이다.

영남일보: 분노 불안한 사회… 나를 지키는 방법은 감정조절

영남일보: 분노 불안한 사회… 나를 지키는 방법은 감정조절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감정조절이 되는 상태에선 창조적·생산적인 활동이 가능해진다는 장점도 있다. 자신을 방어하는 데 지나친 에너지를 쓰지 않아도 되고, 긴장하지 않기 때문에 신체도 더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감정조절이 가능해진 각각의 개인이 더 인간다운 인간이 되고, 그 인간적인 개인이 모여 인간 중심의 사회가 됐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람이다.

가톨릭신문: ‘트라우마 포커스 테라피’ 알리는 정신분석가  권혜경박사

가톨릭신문: ‘트라우마 포커스 테라피’ 알리는 정신분석가 권혜경박사

주정아 기자
‘트라우마 포커스 테라피’ 알리는 정신분석가 권혜경 박사 / “정신적 외상 누적된 한국인… 치료 돕고 싶어” / 대형참사 겪고도 돌봄 받지 못한 세월호 유가족 치료차 활동 시작 / “트라우마, 정신·심리 조각난 상태 종교지도자들도 관심 가져주길”
17~18일 서울 성모병원서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