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기사

화이트페이퍼: [감정조절], 참사 때마다 SNS가 폭발하는 이유는  ‘생존전략’ 때문

화이트페이퍼: [감정조절], 참사 때마다 SNS가 폭발하는 이유는 ‘생존전략’ 때문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우리나라만큼 대형 사건으로 점철된 사회가 또 있을까. 역사적으로 잦은 외세의 침입, 일제 강점부터 6.25 전쟁, 독재, 재해,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 대구 지하철 참사, 세월호 참사, 옥시 사태에 이르기까지. 이 때문에 많은 이들이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트라우마란 개인이 예측하지 못한 충격적 사건으로 인한 정신적 외상을 말한다

화이트페이퍼: 신간 [감정조절] 30초 읽기, 내 머릿속의 ‘파충류’

화이트페이퍼: 신간 [감정조절] 30초 읽기, 내 머릿속의 ‘파충류’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우리 머릿속에는 인간과 동물이 공존한다. 어떤 쪽의 뇌가 활성화 되느냐에 따라 교양인 또는 짐승이 되기도 한다.

전북중앙신문: 감정조절 통해 살아가는 방법 제시

전북중앙신문: 감정조절 통해 살아가는 방법 제시

윤가빈 기자
권혜경 著 ‘감정조절’
참으로 불안한 시대다.
청년층은 취업난과 불투명한 미래에 불안해하고, 중장년층은 자녀들의 교육, 노후에 불안해한다.

미주한국일보 “감정조절 개념 포괄적 의미로 재해석” 정신분석가  권혜경

미주한국일보 “감정조절 개념 포괄적 의미로 재해석” 정신분석가 권혜경

최희은 기자
뉴욕과 뉴저지에서 권혜경 심리치료 정신분석 클리닉을 운영하는 정신분석가 권혜경 박사가 신간 ‘감정조절’(을유문화사, 안전하지 않은 세상에서 나를 지켜내는 방법)을 출판했다.

미주중앙일보 “감정조절이 건강한 사회 만드는 비결이다”

미주중앙일보 “감정조절이 건강한 사회 만드는 비결이다”

오명주 기자
“감정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뉴욕 일원에서 정신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는 권혜경(사진) 박사가 최근 신간 ‘감정 조절(부제: 안전하지 않은 사회에서 나를 지켜내는 방법.표지)’을 출간했다.

가톨릭신문 “감정조절: 안전하지 않은 사회에서 나를 지켜 내는  방법”

가톨릭신문 “감정조절: 안전하지 않은 사회에서 나를 지켜 내는 방법”

박영호 기자
그야말로 불안하지 않은 적이 없었지만, 우리 사회는 특히 최근 수년 동안 사회적 불안과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비극적 사건들을 체험, 절감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는 이를 결정적으로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었다. 국제적으로는 ‘브렉시트’와 ‘사드’로 대표되는 유럽과 동아시아의 불안정한 정세와 끊임없이 전 지구적으로 빈발하는 테러는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다.

가톨릭신문: ‘트라우마 포커스 테라피’ 알리는 정신분석가  권혜경박사

가톨릭신문: ‘트라우마 포커스 테라피’ 알리는 정신분석가 권혜경박사

주정아 기자
‘트라우마 포커스 테라피’ 알리는 정신분석가 권혜경 박사 / “정신적 외상 누적된 한국인… 치료 돕고 싶어” / 대형참사 겪고도 돌봄 받지 못한 세월호 유가족 치료차 활동 시작 / “트라우마, 정신·심리 조각난 상태 종교지도자들도 관심 가져주길”
17~18일 서울 성모병원서 세미나

평화신문: 트라우마,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상처 대물림

평화신문: 트라우마,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상처 대물림

김유리 기자
“트라우마를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자신뿐 아니라 3대에 걸쳐 100년 이상 그 상처가 대물림됩니다. 일제 강점기 때의 식민지배, 6ㆍ25전쟁, 민주화 항쟁으로 인한 상처가 아직도 한국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말입니다. 지난해 세월호 참사로 인해 국민들이 받은 정신적 충격과 유가족들의 상처도 지금 제대로 치유하지 않으면 또 다른 트라우마가 될 것입니다. 트라우마 치료에 사회적 관심과 함께 전문가 교육이 필요한 때입니다.”

경향신문 [심리톡톡 나와 만나는 시간] 재미 정신분석가 권혜경

경향신문 [심리톡톡 나와 만나는 시간] 재미 정신분석가 권혜경

김향미 기자
경향신문 연례기획 ‘심리톡톡-나를 만나는 시간’ 8월 강연에서는 재미 정신분석가이자 음악치료사로 뉴욕에서 활동 중인 권혜경 박사를 초청해 ‘내 감정 조절하기’에 대해 들어봤다. 한국사회의 트라우마에 대해 관심이 깊은 그는 “핵심은 감정 조절”이라고 말한다. 지난 25일 저녁 서울 중구 정동 경향신문사 여적향에서 열린 강연의 주요 내용을 정리했다.

한겨례 “9·11 정부 대처에 뉴욕은 자부심, 세월호 겪은 한국은 더  큰 좌절”

한겨례 “9·11 정부 대처에 뉴욕은 자부심, 세월호 겪은 한국은 더 큰 좌절”

박수지 기자
많은 사람들이 ‘집단적 트라우마’라는 측면에서 세월호 참사를 ‘9·11 테러’에 비교했다. 하지만 두 사건은 결정적으로 책임 소재가 달랐다. 세월호는 한국 사회 ‘적폐’의 결과였고, 9·11은 미국 관점에서 외부의 공격이었다. 뉴욕에서 클리닉을 운영하는 정신분석가 권혜경(43·사진) 박사는 두 사건이 사후 대처 과정에서 더욱 차이가 났다고 짚었다.